기도 · 2026.05 · 산 기도터
바위 아래 등을 밝히고
커다란 바위가 서 있는 기도터에 다녀왔습니다. 바위 아래 양옆으로 등을 밝히는 자리가 있고, 가운데에 향로와 물그릇이 놓여 있습니다.
위쪽 전각 안에도 촛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다녀간 분들이 하나씩 밝히고 간 것입니다.
해가 기울 무렵에 닿아 하늘이 붉었습니다. 바위가 워낙 커서 아래에 서면 한참을 올려다보게 됩니다.
같은 갈래의 기록
기도
기도 · 2026.05 · 산 기도터
커다란 바위가 서 있는 기도터에 다녀왔습니다. 바위 아래 양옆으로 등을 밝히는 자리가 있고, 가운데에 향로와 물그릇이 놓여 있습니다.
위쪽 전각 안에도 촛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다녀간 분들이 하나씩 밝히고 간 것입니다.
해가 기울 무렵에 닿아 하늘이 붉었습니다. 바위가 워낙 커서 아래에 서면 한참을 올려다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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