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작두동자

선생님

보이는 것을 그대로

선생님 이야기

12년째, 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는 사람들의 표정부터 보았습니다. 말보다 먼저 오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날인지 나쁜 날인지 단정하는 일보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함께 살피는 일이 먼저였습니다.

상담을 시작한 지 12년, 지금은 13년차입니다. 한 분 한 분의 사정에 맞춰 필요한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듣고, 필요한 만큼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소개

03태도

01

필요하지 않은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상담에 필요 없는 권유는 덧붙이지 않습니다.

02

불안을 더하지 않습니다

걱정을 키우는 말은 덧붙이지 않습니다.

03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보이는 것을 꾸미거나 지어내지 않습니다.

상담 방식

04

한 분씩,
마주합니다

상담은 예약된 시간에 한 분씩 진행합니다.
다른 분의 이야기와 섞이지 않도록, 상담 전후의 시간도 여유 있게 비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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