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작두동자

기도

카테고리

2026.06

작성일

산 기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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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2026.06 · 산 기도터

오르는 길도 기도입니다

기도터로 오르는 돌계단 산길

기도터까지 오르는 길입니다. 돌계단을 하나씩 밟아 오르다 보면 숨이 차오릅니다.

오르는 길에 쌓인 돌탑과 소나무

오르는 길에 돌탑이 있습니다. 지나는 사람들이 하나씩 얹어 만들어진 것입니다.

산자락에 선 석탑

저는 오르는 길도 기도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숨을 고르며 걷다 보면 여쭐 것들이 저절로 정리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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